그리고 석매룽… 오늘 뭔가 괴로운 고통보다는 분노에 가까운 고통이라서 느낌이 또 달랏음
나 원래 천 목에 두르고 die 했던 옛날 연출을 더 좋아했는데(왜냐: 스스로 목을 조른 건지 아니면 이반이 목졸라 죽인 건지 헷갈리게 만드니까) 오늘 떨어지기 전에 목 졸린 소리 내서 그 연출 생각에 룽햇음
오늘의 석메르는 톤이 한결 차분해져서 그런지 형제들이 개무시를 하든 말든 똑같이 개무시하고 하고 싶��� 말 다 하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네
내가 널 이해한다는데 내 말 안 믿으면 니만 손해ㅋ 하는 게 있다고 해야 할까 내가모를수도떠올리지못했을수도내가무지했을수도내가감히내가또잘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