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손절 기준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소름 돋았음
불교, 진짜 인자한 종교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마지막 손절 기준 같은 것도 있더라.
그 사람을 이해했는데도 내 마음이 편해지지 않는다면 그건 이해가 부족한 게 아니라, 거리를 둘 때가 됐다는 뜻이다
이거 보고 좀 멍해졌음.
이해하면 풀리는 관계도 분명 있는데 아무리 이해해보려 해도, 이해한 다음에도 계속 아픈 관계는
그냥 놓는 게 맞는 거였구나.
헤아린다고 다 괜찮아지는 건 아니었던 것 같음.
우리 예민충들은 감각을 꺼야 함. 걱정하지 말고 예상하지도 마셈. 그게 병임. 실제 일어날 위험보다 미리 예상해서 겪는 고통이 더 크다.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함. 어느 날 문득 불행이 다가와도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주고 그게 안 되어서 가더라도 그것 역시 걱정으로 해결 안 됨
국민연금에 이어 한국투자공사도 공적 자금을 이스라엘 집단학살 국채에 투자하고 있습다. 한술 더 떠서 무려 약 2800억 원 투자 중입니다.
이에 더해 집단학살 대표 무기 업체 이스라엘 '엘빗 시스템스'에도 1093만 달러 투자하고 있습니다.
모르고 한 것도 아니고 직접 결정했다고 당당하네요.
It's crazy that everyone knows what this image represents without any context.
Think about that.
The world will always know and never forget, especially younger generations who had never seen such evil before.
국민연금이 우리 돈을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서, 집단학살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국채를 발행하고, 수익률이 낮아도 집단학살을 지원하겠다는 자들만 이를 매입하고 있는데
집단학살로 이렇게까지 아무 생각 없이 투기하는 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