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톤(M-Stone)' 이라는 닉네임을 짓고, 트위터를 만든지 6년 거의 다 됐습니다. 그러나, 저는 6월 1일부터 트위터 활동을 잠정 중단 할려고 합니다. 언제 돌아올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간 좋은 모습과 활발한 활동을 철저히 잘 준비하고 복귀 하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2025년 4월 4일, 굥이 탄핵 당했을 때, 나는 정말 박수를 연달아 치면서 기뻐했다. 굥을 보고 느낀 점은 두번 다시는 대한민국에 이런 대통령이 나오지 말아야 하고 탄핵 과정이 정말 매우 시간이 길었고 매우 어려웠다. 하지만, 굥의 ㅄ짓이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게 될까봐 지금도 두렵다.
1년 전, 12월 3일 늦은 밤. 4일로 넘어가기 직전. ㅇㅌㅋㅂㅌ 온라인 강의 도중 선생님이 굥이 계엄령을 선포했다고 실시간으로 알려주자 나 포함 모두 전체가 경악을 했다. 그 날 나는 당시, 계엄 선포 듣자마자 도저히 공부 혹은 작업이 불가능할 정도로 팔이 벌벌 떨리고, 온 몸에 오한이 느꼈다.
너무 충격을 먹어서 잠 역시 못 왔고, 회사 출근도 지각할 뻔했다. 다행히 비상계엄 해체했지만, 스트레스가 굉장히 쌓여서 나도 주변 사람들 듣던지 말던지 굥한테 굉장히 욕을 실컷 했었다. 오늘 정확히 1년이 되던 날인데, 아직도 그 때의 기억을 잊지 못한다. 선생님도 얼마나 어이가 없으셨을까.
나에겐 인터넷 방송인 혹은 유튜버라는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준 대단한 인물이다. 그런데, 몇 시간 전에 대도서관님 사망 소식을 듣고 굉장히 충격을 먹었다. 이틀 전만해도 멀쩡히 방송했었고, 행사도 참여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버리셔서 정말 상상 그 이상의 충격이었다.(계속)
It is with more sadness than mere words can convey that we have to report that our beloved Ozzy Osbourne has passed away this morning. He was with his family and surrounded by love.
We ask everyone to respect our family privacy at this time.
Sharon, Jack, Kelly, Aimee and Lou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