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틀린구석 없는 명언인데 이 대사를 하필 악역이 말하게 함으로써 당시 시청자들에게 이런 생각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했다는 거.
크루엘라, 말레피센트, 우슬라, 백설공주의 여왕 등 남성 제작자의 관점에서의 여성 악역은 홀몸의 여성으로 그려졌다. 그들이 정해놓은 틀으로 가둘 수 없는 여성들
매드맥스 분노의도로를 압축하면 동쪽으로 갔다가 서쪽으로 되돌아가는 이야기인데 난 이 메시지가 너무 좋았다. 혁명은 자기가 선 땅에서 이루어야 한다. 여기 말고 새로운 다른 곳에 구원이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도 일부 사람을 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지금 있는 곳에서 뭔가를 해내야 해.
YTN 출발새아침 시사라디오에서 기안84의 혐오표현에 대해 다뤘다. 업계 밖에서 생각보다 심도깊은 의견과 첨예한 맹점을 다뤄서 잘 들었다.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지, 현재 발빠르게 변화하는 인권감수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점, TV세대가 아닌 인터넷 세대에서 유명인이
사실 식당이 시끄러운건 크게 화가나지 않는다.
맛있는 음식과 술을 먹으며 기분이 좋아지면 목소리나 웃음소리가 커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즐거워서 크게 웃고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는 화가 나지 않지.
근데 꼭 남자들끼리 모여 앉은 자리에선 듣기 힘든 욕설이 큰 소리로 울려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