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is weibo live KUN gave TMI about his recent 'Feel love and talk' challenge with JUNHUI.
He said there are 2 varients of the challenge, one with choreo and one with the jumps but JUNHUI said let's combine them and do both in one (1+1).
too many company ass lickers came out after that contract renewal. jun renewing his contract doesn't mean pledis actually treats him okay. we all see it you yall just turning a blind eye coz he's not your bias. him choosing to be with the group still doesn't equal to pledis treating him right. and no, he didn't went on hiatus in 2024. yes, he wasn't able to join the tour but pledis made him go back and forth for fan signs, fan calls, awards night, even to watch lolla in SK when he can actually do that in China.
look at this, is this a flight schedule of someone who's in hiatus from his works in SK?
We hope with this contract notice it's clear to everyone that Junhui has no 'acting agency'/'chinese agency' till this date. He is an artist under Pledis, as an Actor and an Idol and only Pledis is obligated to manage him as both.
이번 트럭 시위가 멤버의 생일 주간과 겹치면서 마음이 불편하셨던 분들이 계셨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희 역시 이 시기에 이러한 일을 진행하게 된 것이 결코 가볍지 않았고, 오랜 시간 깊이 고민하며 여러 차례 내부 논의를 거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5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하는 일정으로 기획했습니다. 그러나 멤버의 생일만큼은 온전히 축하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데 총대진 모두가 뜻을 모았고, 내부 논의 끝에 생일 당일에는 트럭을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그 경우 월요일 하루만 단독으로 진행하게 되어 시위의 연속성과 전달력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총대진이 사비를 보태 하루를 추가하여 화요일까지 이어가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생일을 최대한 배려하면서도 시위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하루라도 빨리 소속사에 팬들의 뜻을 전달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더 컸습니다. 시간을 미루는 것이 오히려 지금의 문제를 더 방치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고, 여러 가능성을 신중하게 검토한 끝에 지금 진행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역시 준이와 세븐틴을 사랑하는 팬으로서 멤버들의 생일을 누구보다 웃으며 축하하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을 잠시 뒤로한 채 이러한 선택을 한 이유는, 지금이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시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트럭 시위의 목적은 특정 멤버의 생일이나 활동을 방해하거나 분위기를 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웨이보 내 악성 게시글과 허위사실에 대한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촉구하고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요구가 준 한 사람에 대한 보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계기로 웨이보 내에서 세븐틴 모든 멤버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악성 게시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소속사가 더욱 적극적이고 일관된 법적 대응을 이어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특정 멤버를 넘어 모든 아티스트가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같은 생각을 하실 수는 없다는 점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저희가 왜 이 시기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이번 트럭 시위가 궁극적으로는 세븐틴과 모든 멤버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는 점만큼은 한 번쯤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TG4kPJFO4W
K- HuiHuis along with help of other Jun fanbases have sent trucks to demand f
SERIOUS & ACTUAL protection for Junhui on Weibo demanding REAL LEGAL ACTION than just empty words
These mallious rumours have been active since seventeen debuted yet no action has been taken by PLEDIS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트럭 시위의 본래 목적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번 트럭 시위는 웨이보 내 준을 향한 악성 게시물,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에 대한 법적 대응을 촉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른 논의로 목적이 흐려지지 않도록, 지금은 오직 웨이보 내 악성 게시물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촉구에만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웨이보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