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요즘 우리의 목소리가
묻히고 있다는 생각 안 들어?
성범죄는 언제나 솜방망이 처벌이고
여성가족부는 사실상 폐지야....
이제는 우리가 나서서
여성 정치인 비율을 더 늘려야해.
여성 정치인 비율 늘리자는 청원인
'여남동수' 꼭 동의해주라
청원 링크:https://t.co/LKuIUmlkxw
여성을 등한시하는 결정들이
왜 자꾸 반복되냐고?
우리나라의 주요 결정권자들이
대부분 남성 기득권층이니까.
(국회의원 비율 약 80% 남성😡)
더이상 여성의 목소리가 묻혀서는 안돼.
지나치지 말고 꼭 동의해주라.
사상검증하는 한남들 정신 제정신인 여자들은 페미인건 다 알고있음. 그들은 손님도 검열하고 교수님도 검열하고 소비층도 검열함.
근데 직접 사상검증하면 이미 선빵친거임. 여기서 몰이에 겁먹고 페미모른척해봐야 서열정리 당한거임. 일부러 눈앞에서 페미욕함.
모욕을 참은 여자에게는 더 큰 모욕이 온다.
국가 차원에서 개인정보 털리면 기업 하나가 무너진다는 걸 좀 보여줘야 할 거 같은데... 맨날 과징금 조금 때리고 그만이잖아.
안그래도 각종 피싱에 피같은 돈 잃고 망연자실하는 분들 많아서 난리인데 개인정보까지 털리면 이제는 모르는 모든 연락처는 물론이고 공공기관 전화도 못 믿게 됨... 차라리 안믿으면 다행이지, 이런 사태 모르는 우리 부모님 세대는 그냥 공공기관이나 은행, 기업 이름 대면 그냥 믿어버리신단 말임... 못 믿는 본인을 너무 의심하는 거 아닌가 자책하시고...
기업들 맨날 뭐만 하면 개인정보 제공 동의해달라고 띄우고 개인정보 제공 안하면 서비스 이용도 못하게 하면서, 지키지도 못할 거 달라고 왜 하는거임?
OTT는 표독스럽게 동시 시청, 등록기기수 제한도 해놓으면서 지들 할 일은 제대로 못하고 소비자들 돈만 아득바득 뺏어가려고 꼼수나 쓰고 꼴뵈기싫어 죽겠음 진짜... 소비자들에게 무언가 요구할거면 쫀득하게 이득만 얻어가지 말고 늬들 책임이나 똑바로 이행해.
여성 당사자 여러분,
그리고 상식과 양식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여성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여성 전용 공간 보호법 제정에 관한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https://t.co/CzFKo68W5p
차금법이 개정 되더라도, 혹은 개정 여부와 상관없이 여성전용 공간의 합법성을 명문화 하자는 내용의 청원입니다.
현재 차별금지법은 포괄적이라는 말로 적정한 기준 없이 제정 시도되어 보호 받아야 할 마땅한 범주까지도 위협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 어거지로 통과되더라도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차금법은 이미 해외에서 시행된 법이며 그에 따른 부작용 또한 드러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국회에서 개정을 강행한다면 불법촬영, 폭행, 각종 성범죄 등 지금도 넘치게 일어나 기사에조차 다 잡히지 않는 여성 전용 공간에 대한 침범에 의한 위험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보호를 차별로 보지 아니한다는 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나 자신, 내 가족, 내 이웃을 지키기 위한 청원에 동의해주십시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직원 정보 유출 사건이 아님 수많은 직원 중에서도 여성 직원들의 근무지와 개인정보, sns사진 등이 ‘판매’된 사건임
여성 직원 개인정보만 골라서 판매했는데 멤버십, 이벤트, 포인트 적립 등을 위해 이름, 연락처, 주소 등 개인정보를 제공한 고객은 자신의 개인정보는 과연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CJ는 올리브영 뿐만 아니라 생활 곳곳에 퍼져있기 때문에 불매할 거리가 넘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