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다온 후기:
1. 너무 남성을 안타까워 한다는 느낌 받음
2. Top2 질문 절대 안 읽어줌
3. 현장에서 질문할 수 있는 사이트 열어줬는데 누가 여자고 남자인지 뚜렷하게 보임 그냥 여남인식 이렇게 다르다 더 느끼기만 함
1. 에 대해서는 뭐 불임 관련 정책도 여성 편중 되어 있다, 시도는 여성이 많이 해도 더 많이 죽는 건 남성이다 등등에서 느꼈고
안전에 대해 얘기할거면 여자가 죽지 않을 권리부터 이야기 하는 게 맞는데 그냥 휘리릭 지나감
Woman:
“Would you take your wife’s last name?”
96% of men:
“No! My name is part of who I am.”
and same ques
Woman:
“I agree, that’s why I’m keeping my last name too.”
63% of men:
“It sounds like you’re trying to hang onto your ‘single person’ identity.”
나나를 지지하는건
엄마가 실신 상태일때 강도를 마주하고 때린건데도
법정에 서서 당당한 한남 가해자를
마주하는 모습에서 기죽지 않는 거임.
난 일방적 단체 폭행 당한 후에 경찰서에서 남자 형사가 대면 없을거라고 피해자 2차 대면 조사 나오라 불러놓고 겨울에 난방 안되는 실내에서 2시간 기다리게 하고 (가해자들 면담이 길어졌다고.. ) 겨우 조사 받으러 들어가니 원형 테이블에 자기 있으니까 걱정 말고 둘러 앉으라 하면서 할 말 하라고 해서 진짜 불안이 극에 달했었음... 거기서 말을 어케함? 난 아무말 못하고 가해자들은 신나서 떠드는데 진짜 정신 나갈뻔함.. 그때부터 변호사를 써야했나 내가 경찰을 괜히 또 믿었나? 하는 불안이 미쳤었음..
중성적인 이름으로 살아서 좋은점과 나쁜점
학생일땐 잘 몰랐는데
졸업하고 한창 면접다녔을때 상대측에서 포폴확인하고 면접 보러오라해서 열심히 감
어라 남잔줄 알고 부른건데 여자셨네요
저희 지금 회사에 여자비율이 많아서 남자뽑으려고 불렀던거라.... 그래도 오신김에 면접 보고가세요 소릴 면전에서 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