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더 가슴이 미치겠는게 그냥 셔누는 다 괜찮다고 잘 지낸다고 할 것만 같아서..
실은 리더로서 가장 먼저 들어간다는 일이 많은 걸 등지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것과 같아서 몇년 째 몸 담고 있던 무대와 카메라에서 벗어나 손에는 총을 발에는 군화를 달고 있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막
현우가 매번 말하는 인터넷으로 보면 되지! 하는 것두 이제는 흔한 일상에서 좀 멀어진다고 생각하니까 더 슬프게 와닿는 것 같기두하구
우리가 얼굴이라도 마주하고 인사라도 했으면 가슴에는 더 사무쳤겠지만 아쉬움은 덜할텐데
우리가 못 본 시간만 벌써 2년을 향해가고 있으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