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제 두 눈 앞에서 빙고용지가 소진돼 아무짝에도 의미없는 종이 쪼가리를 받아 솔찍헌 심정은 좀 짜증이 낫지만서두.. 크~~ 어차피 맞은 것 보다 틀린게 더 많을 것인디 뭐하러 승질을 냈는지ㅎㅎ 마치 결혼식 피로연의 새신랑이 입는 새틴수트같은 마지막 의상을 되새기며 잠이 듭니다,, 굿밤~~~
반짝반짝한 멋드러진 의상을 입고 80년대 CITY POP 뮤-비를 눈앞에서 찍어준 최민호의 <BEST CHOI'S MINHO>,, 역쉬 새로운 유행을 지향하고 선도하는 컨템퍼러리 밴드네요ㅎ 오랜만에 미남을 보아서 한껏 솟은 제 광대가 아직도 옥황상제 부랄을 치고 있습죠~ 껄껄ㅋ
안녕하세요. 당일 예정되어 있던 "민호" 의 스케줄이 예상보다 조금 일찍 종료되어, 당초 불참으로 안내 드렸던 ‘NGO 굿피플과 함께하는 KCBL 연예인 농구대회’ 오늘 오후 5시 경기에 참석하게 되어 안내 드립니다.
갑작스럽게 스케줄이 변동된 점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