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여BJ 잠방 중 일어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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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캠이 제주도 여행가서 펜션에서 잠방중이었음
>펜션 관리자가 방송 켜져있는줄 모르고 들어옴
>한참동안 자는 여캠 지켜보다 나감
>잠에서 깬 여캠이 채팅창 제보로 녹화분 확인>경찰 신고한 후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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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없었음 전혀 몰랐겠네..
저기 서있는거 소름이다 진짜
성관계 중 피고인이 중간에 휴대폰을 꺼내들고 동영상을 촬영. 영상을 지우라고 말한 사실은 있으나 이후 지웠는지 확인해보지 않았다. 자고 있으면 저의 몸을 사진 촬영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자다가도 찰칵 소리가 들려 일어난 적이 수없이 많았다
어떻게 이게 1, 2심 무죄. 대법까지 가서 겨우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