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about Shin Hae-sun's ability to take on wildly different characters with equal poise and unforgettable performances ✨
#TheArtOfSarah#ShinHaesun#신혜선
“Na Inwoo transforms into Yoo Dojin, a promising tennis player obsessed with organizing. While a highly successful tennis player, he lives a meticulously structured life. For one hour a day, he encounters a world of variety, a world where he struggles to control himself. Na Inwoo is expected to amplify the charm of Yoo Dojin, who appears cold and stern on the outside but is actually quite deep on the inside.”
넷플릭스 #24분의1로맨스 보도자료
#유도진#나인우
https://t.co/eUtYxtIQlk
넷플릭스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이 하루에 딱 1시간, 예���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무엇보다 ‘로코력 만렙’ 제작진이 완성할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에 쏠리는 기대가 뜨겁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24분의 1 로맨스'는 [멜랑꼴리아] [여신강림]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사랑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사내맞선]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서 현실 공감과 코미디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호평받은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철인왕후]에서 호흡을 맞췄던 신혜선, 나인우의 재회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반가운 얼굴 윤균상과 이���우가 가세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
나인우는 전도유망한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으로 변신한다. 주목받는 테니스 선수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빈틈없는 일상을 살아가던 그는 ‘통제’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차주안의 몸에서 하루 1시간, ‘버라이어티’한 세상과 마주하며 변화한다. 나인우는 겉으로는 차갑고 단호하지만 누구보다 속 깊은 ‘유도진’의 매력을 배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