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tman29 아~ 추가로~ 적반하장으로 먼저 진정서나 고소장을 접수한건 이XX이고 저는 끝까지 고객들 생각에 약속이행 관련만 지금 진행중 입니다.
실상 시작점의 경찰조사도 저로 인해 조사 오는건 아니죠. 이러한 상황들은 판결을 보시면 아시겠죠..
그런데, 판결이 나기전 가게는 문을 닫습니다.
@hittman29 이야기가 잘된건 없습니다
법적으로 진행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문을 닫아야죠
문을 열고 있는게 문제 아닐까요?
신고를 안해도 곧 조사 들어갑니다
고객들은 불편하게 경찰조사를 받을테고
당연히 업주는 영업정지, 벌금 처벌 대상이 되겠죠
이야기했듯 고객들은 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 안내 했죠
그리고 중요한 부분 입니다.
찐 고객을 생각한다면 박수칠때 떠나는게 맞지않나요? 한번 뱆은말은 지키고 책임을 져야하고 고객님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저라면 오픈을 안합니다. 상식이 벗어난 행동을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본인의 권리를 따지려면 약속을 지켰어야죠~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이 글은 말 그대로 입니다.
잘못된걸 편드는게 좋은게 아니라는겁니다.
편드는 사람도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이야기하는거고 이번일을 계기로 잘해줬던 사람들에게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이해와 배려는 없다고 이야기 한겁니다. 의리를 지키는건 편을 들어주는게 아니고 잘못을 ��깨워주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