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릴 때 자신의 추구미를 파악해 두자!>
자신의 추구미는 쫙 빠진 캐주얼 스타일임에도 공부할 때는 우락부락한 현실 몸 스타일을 집중해서 묘사한다던가... 그런 추구미와 다른 공부를 해서 먼 길을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당사자성 발언입니다)
물론 공부는 둘 다 하시는 게 제일 좋지만! 아무리 그림공부를 해도 자신의 그림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경우는 그림의 실루엣에 집중해서 단순하게 그리는 연습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글 안에 답이 있는데 "토큰만 저렴해지면 디자인 안써도 되겠다"라는데 토큰은 비싸지면 비싸지지 싸질 일은 없고 토큰값 오르면 다시 디자이너를 찾게 될거임 근데 그 사이에 디자이너들이 다 굶어죽으면 그때 돼서 누굴 찾을 수 있을까 다들 기존보다 더 비싼 값으로 ai한테 작업하게 되겠지
나는 LLM 사용법을 대단한 것 마냥 올리는 사람들 보면 웃겨 죽겠음
그 사람들이 LLM을 만드는 것도 아님
그냥 일개 사용자일 뿐이고
LLM도 도구일 뿐임
마치 에어프라이기가 막 유행하기 시작 했을 때
맛있는 레시피 공유하는 수준의 행위인데
LLM 사용법 올리는 사람들은 유난히 자아가 비대함.
묘사를 많이 할수록 그림이 지저분해진다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묘사 이전, 빛이 오는 방향을 명확히 정해준 뒤 영역을 나눠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부에서 암부의 색을 과도하게 쓰거나 암부에서 명부의 색을 과도하게 써서 묘사하게 되면 전체적인 묘사가 어지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