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성공을 기원하며
며칠 전부터 방탄반지 꺼내서 끼고 다님 ㅎ
첫콘은 감격해서 우느라(?) 제정신이 아닐것 같아서
적당히 스포를 당한 상태로 보려고 과감히 첫콘은 제외.
시야 좋은 3층에서 전체 분위기를 즐겨야겠다는 결심으로
처음부터 3층을 공략했더니
운 좋게 중막콘 성공. 야호!
준이가 어제 라이브에 2025년엔 행복한 일이 없었다.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른다.... 라는 말을 했다
자주 듣기도, 하기도 하는 말.
현재를 살면서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미래를 미리 알고 싶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보기도 하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역시,,,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