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진짜로 언제 보느냐도 중요한 거 같음,,,
해운대 두번 본 사람 없어서 진정한 천만 영화라고 하는데
있음
나야...
어릴 때 너무 재밌어서 두 번 봤어...
그리고 맨날 설연휴나 연말이나 암튼 가족영화로 틀어줄 때마다 봤음....
사실 아직도 재미없다고 생각하지 않음...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이 영화 왤케 좋은 거지
뭔가 고딩때나 중딩때 학교에서 봤으면 진짜 인생영화였을듯... 친구안고싶고그냥..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이젠 그냥 페드로 파스칼 때문이라고 생각하려고 모든게 걍 이남자 때문임 솔직히 이 대사 첨 들었을 때 별 생각 없었는데 올드영 영올드 아ㅇㅋㅇㅋ 알겠슨ㅋㅋ 근데 영화 보고 난 뒤부터 슬슬 상황 안 좋아지더니 영크크 늙크크 온갖 밈이 나왔는데도 걍 처슬퍼짐...목소리썅😭
넷플에 트롤 월드 투어 언제 들어온거지
언젠지 모르는 날에 내렸다가 쿠팡 왓챠에 개별구매&대여만 있었던 거 같은데 넷플에 다시 들어와서 스껄하게 봤어요-
솔직히 ㅈㄴ 재밌어서 놀람
클래식, 팝, 컨트리, 하드락, 펑크, K-POP, 테크노, 레게, 힙합, 재즈, 디스코 다 말아주는데 안 신날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