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고 싶은게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며 살아왔는데
하고 싶은건 이루고 마는 영현이를 보면서 혼자 깊생해본 결과
난 하고 싶은건 많았지만 실행력, 뒷심이 부족한 나라는걸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넌 하고 싶은게 없는 사람이야" 라고 나 스스로에게 가스라이팅 해 온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영케이 좋아하는 이유 중에 이게 제일 큰 듯
사회를 열심히 살아가는 직장인 느낌이라
사람들이 더 위로 받고 공감하고 좋아하는 것 같음
뭔가의 프로젝트를 해내는 직장인처럼 막 열심히 살때 이 남자에게 사랑을 느낌...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나도 자극을 받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