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인이 그림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그 분 한정으로만 피드백을 하며 같이 성장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가장 많이 한 말이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였던 것 같네요.
너무 완벽을 추구하다 보니 조금이라고 선이 어긋나거나 그려지지 않으면 못그렸다고 판단하지만 디지털 드로잉의 가장 큰 장점은
계정 성향 자체가 고정 장르계는 아니고 특정 장르 + 1차 위주로 굴러갑니다. 그러다보니 타장이나 1차 oc, 자관도 많이 올라와요.
교류도 멘션이나 인알을 제가 자주 하진 않지만 최소 맘찍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조차 쌍방이 되지 않을 경우 별도 언급없이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