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보실 수 있는 링크 찵여 왔습니다..
❄️얼음나무 숲 외전 2편(바옐 어린 시절&바옐 연주 여행)
https://t.co/JpPxunOn4F
❄️그날, 아주 따뜻한 봄날(키세&트리스탄)
https://t.co/0u0iyuiXWH
❄️하지은 작가님 작품 모아 보기
https://t.co/xZjnOncTMD
얼음나무 숲 공식 외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바옐 어린 시절 - 얼음나무숲 완전판 도서(황금가지, 2020)
2. Dear(바옐 연주 여행) - 2024 도서전 배포 소책자
3. 그날, 아주 따뜻한 봄날(키세&트리스탄) - 브릿G 엽편
모두 브릿G 및 카카오페이지(3번 제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약독립만세> 2장. 밀수꾼들 (7) 경사 나카무라
자기 패거리가 해관을 들이칠 것이라고는 했지만, 그게 저렇게 엄청난 인원일 줄이야.
이 정도면 애초에 경찰을 가장할 필요가 없……, 아니. 있구나. 230kg을 셋이서 등에 지고 도망칠 순 없으니까.
https://t.co/0iNWCGlR36
<마약독립만세> 2장 밀수꾼들 (4) 별의별 밀정
다른 것도 아니고 모르핀, 마약이다. 중국을 망친 아편, 거기서 채취한 또 다른 마약. 정신 똑바로 박힌 중국인이라면 이가 부드득 갈릴 것이며, 그렇지 않은 중국인이라면 돈과 환락에 눈이 돌아갈 것이다.
리더위에는 전자였다.https://t.co/WM36bXwPNh
출생률 [마이너스 5퍼센트] 시대.
국가에서는 11세 이하 아이들을 인큐베이터에 넣어 관리하기 시작했다.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는 낯선 것이 되었고, 그건 곧 혐오를 의미했다.
그렇게 올챙이가 사라진 연못에서 개구리들은 너무나도 평화로워 보였다.
(올챙이가 없는 세상 中)
https://t.co/451sWFYcVT
제 6회 황금 드래곤 문학상 단편집 「올챙이 시절을 잊은 개구리들」브릿G 사이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1월 2차 브릿G 편집부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바야흐로 세상이 AI라는 선악과에 취한 시대가 되었다. AI의 발전은 유토피아를 가져올까? AI가 발전하는 만큼 인간도 AI를 닮아가게 되는 걸까? AI는 할 일 없는 인간의 번뇌를 다룬 작품입니다.
https://t.co/usdKmsqegS
<마약독립만세> 2장. 밀수꾼들 (3) 밀정과 조력자 사이
“그 개잡놈이 젊은 여자의 개짐을 벗어 내놓으라 합디다.”
(...)“겁먹은 게 아니라 종종 있는 일이라 그래.”
“놔요, 누님. 이 변태 되놈 새끼를 죽여놔야지, 안 되겠소. 종종? 종종? 젊은 여자 개짐을 종종?”
https://t.co/xLHhUUYrNt
[RT이벤트] 연극 <영원한 벗> 홍보
"난 네가 좋다...네 적은 입도 좋고, 볼다구니도 좋다."
오랫동안 시인 이상의 절절한 고백으로 알려진 이 문장의 진짜 주인은 지하련과 최정희라는 두 여성 문학가들이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려주실 1분께 진한 오설록 그린티 롤케이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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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마장동에서 칼을 잡아온 작가의 독보적인 리얼리즘 추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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