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중학생은 너무 어려서 사과도 못하고 19세 남자 고등학생은 생각없이 장난으로 성희롱하고 30세 남자 공무원은 부모의 선도의지가 있으니 불법촬영 범죄의 형을 감면해주고, 60대 남자가 성추행하면 몹쓸짓이고... 한국 사회는 남자가 몇살쯤 되어야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걸 인정할텐가
부모님들...
"네가 먹은 밥은 누구 돈인데? 이 집 누구 집인데? 너 입고 있는 옷 벗어놓고 나가. 그것도 내가 사준거잖아. 학교 가지 마."
그렇게 하나하나 따질 것 같으면 당신들이 준 것 중에 가장 큰 것인 목숨부터 돌려드릴게요. 애초에 안 낳았으면 돈 쓸 일도 없었을텐데 피차 피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