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의 대화’를 시작하기 전 스튜디오.조금은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그런 어색함도 잠시.
열띤 질문이 쏟아졌고 마지막엔 모두 박수치며 웃음으로 눈인사를 나누며 헤어졌죠.
할 말도 많고 듣고 싶은 것도 많았던 자리.
현장과 인터넷으로, tv로 함께 해주신 모든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나경원아들 김현조 예일대 부정입학관련 자료와 조사는 국감에서 정말 똑부러지게 발언했던 박경미의원이 최고임...‼️ 그리고 발로 뛰며 자료조사하고 영상으로 만든 Missy USA News님...👍
홍합머리가 이미 드러난 내용들을 짜집기 이슈몰이로 사건자체가 그냥 사그라지지말길 바랄뿐💦
국민과의 대화는 정해진 시간을 10여분 가량 넘겨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답하지 못한 질문을 포함해 국민들께서 보내주신 1만6천34장의 질문지는 대통령에게 전달됐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대통령은 국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패널 중 독도 헬기 사고 유족을 만나 이야기 나눴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가짜뉴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한 기자 등 고발사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고발인조사 엄벌촉구!
피고발인
- KBS 조태흠, 여성앵커 등
- 조선일보 이정구, 최재훈, 정준영
- 중앙일보 이민정
- 채널A 이동재, 최주현, 여성앵커 등
#고발사건마무리
문 대통령, "검찰 개혁이나 공수처 문제도 보수·진보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종의 민주주의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발전 시켜 나가는 일인데 보수진영, 이념간 문제처럼 다뤄지면서 각각 거리에서 다른 집회들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참 답답하면서 도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