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조금 비슷한 네이버 웹툰 있었는데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전설이나 신화 속 신? 같은걸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나 다른 신 같은게 죽이는 내용인데
주인공이 신 이름을 알아내면 죽일 수 있는 그런 설정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주인공이 안경쓴 여자인건 기억나요
은발 남자애 있고
📌<그앨판> 및 작가근황 요약
1. 웹툰<그 앨리스에게 판타지란 없다>의 모든 권리는 현재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2. 본 작품의 재유통 혹은 리메이크 재연재 의사가 있으며 좋은 협업사를 찾고 있습니다.
3. 꾸준히 다양하게 작업해왔으며 공개가능 범위론 공모전 수상/해외 출판만화 투고가 있습니다.
누구 잘못인가요?
방금 저녁 먹고 아내가 밥 차려줘서
설거지는 내가 소화 좀 시키고 한다 했거든?
소파에 앉아서 핸드폰 보면서 쉬고 있는데 한 40분 됐나, 아내가 그냥 혼자 설거지를 다 해버리는거야
그러더니
"집안일은 항상 나만 하는 것 같아" 하면서 화냄
내가 한다고 했는데 왜 혼자 해놓고 뭐라 하냐고 했더니 밥 먹었으면 냄새나니까 바로바로 하면 안 되냐는 거야
난 잠깐 쉬고 하려던 건데
자기가 못기다리고 먼저 한 거잖아
"그럼 언제 할 건지 말을 해줬어야지"
라고 함
몇 시에 하겠다고 말 안 한 내 잘못인가
기다리지도 않고 해버린 아내 잘못인가
모르겠다 사고회로가 안 돌아가네
원래 우리나라도 샘플 인심 후했음
태초에 화장품가게 시절은 물론이고 로드샵시절에도 진짜 별거 아닌거 한두개만 사도 샘플 챙겨줬음
좀 많이 샀다 진짜 바리바리 싸줬음
샘플이란 즉 홍보의 수단이었으니까
작금의 세태가 된건 내 기억으론 올리브영의 등장부터임
올리브영이 샘플을 금액별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