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 → 걸림 → 사과문 → 무사히 끝. 이 네 칸짜리 알고리즘이 일베 놀이의 전부다. 이미 다들 아는 공식이다.
혐오 드립을 숨겨 던진다. 걸리면 사과문을 올린다. 비난이 가라앉으면 아무 피해 없이 빠져나간다.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무마’ 절차다. 그 무마가 먹히는 순간, 놀이는 이긴다.
스타벅스가 5·18을 ‘탱크데이’로 조롱하고 정용진이 두 번 고개 숙인 것도, 리치이기가 노무현 서거일·서거 시각에 맞춰 모욕 공연을 기획했다 노무현재단에 사과문 들고 간 것도, 오늘 배재고가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를 떼창하고 저녁에 사과문을 올린 것도. 전부 같은 알고리즘의 마지막 칸이다.
이 굴레엔 약점이 딱 하나 있다. 사과로 끝나지 않는 것. 생계와 활동에 실제로 꽂히는 처벌과 징계. 그것 하나만이 이 놀이를 처음으로 ‘실패’시킨다.
그래서 배재고 사과문 받고 끝낼 일이 아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규정대로 실질 징계를 내려야 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을 내놔야 하며, 덕아웃에서 그 떼창을 말리지 않은 감독과 코치의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
우리가 분노를 사과문 한 장으로 식혀주는 순간, 놀이는 또 이긴다. 끊는 방법은 단 하나. 사과 말고 징계다.
A small reminder of just how massive Jupiter really is.
Our planet Earth is a tiny speck compared to the Solar System’s giant.
Jupiter’s diameter is 11 times larger than Earth’s.
You could fit more than 1,300 Earths inside Jupiter by volume.
It’s so enormous that its Great Red Spot alone is big enough to swallow our entire planet.
Even among the gas giants, Jupiter stands in a league of its own — a true king of the Solar System.
당장의 입지 조건은 수도권 등이 나을 수 있지만, 이 지역의 산업 입지 역시 국가의 선택적·집중적 투자 덕에 확보된 것임을 간과해선 안 된다. 정부 정책으로 불평등한 결과가 초래됐다면 이를 바로잡는 것 역시 정책의 몫이고 국가의 일이다. https://t.co/jR2l5azQTs
헛소리.
아니 거짓말!!!
이미 사실이 아니라고 여러 사람들이 댓글로 알려줬는데도 삭제도 안하네.
이미 조회는 7만이 넘었고 RT는 100회도 넘었네.
가끔 맞는 말을 하다 주로 애매하게 사실이 아닌 걸로 흰소리 하는 계정이라 팔로우 취소 했는데, 어쩌다 또 내 탐라에 보이는거지?
<이거 못 끊으면 나라 망한다>
양양써퍼한테 들었는데. 거기 오는 젊은이들 태반이 직업 없는 백수인데. 이분들 예술가로 국가에 등록하고 깨작깨작 하면. 보조금 월 300 쯤 나외서 써핑하고 ㅋㅋ 300 줄 수 있는 중소 몇개나 있냐 ㅋㅋ 나라에. 이거 보조금 끊을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