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안산선수 개 말도안되는 비난에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본인 할일을 해내는걸 보니 특정집단^^ 에서 왜 그렇게 악의를 가졌는지 알겠늠 그들이 싫어하고 증오하는 “남자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않는 잘난여성” 의 모습 그 자체네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멋있다
죽어도 코르셋 못 놓겠다는 것도 답답한게 서서히 꾸밈 놓다보면 어느 순간 탈코하게 되어있음
그리고 인간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이 없고 님이 어제보다 오늘 덜 꾸몄다고 해서 바로 공격하진 않아요
그렇게 하나하나 줄여가다보면 어느 순간 '안 꾸미는 애'가 돼서 자유를 맛볼 수 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