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카페서 놀다가 포코피아를 갔는데 사실 포코피아 냐님만 되어서() 혼자 다녀오심. 영통으로 대리구경해따.
히히 나름 이것저것사서 해삐오즈됨.
돌아가는 길에 나가노서 쿠지 한판 더 뛰려고 했는데 오늘 영업종료(...) 힝!
그리고 여담으로 냐님에게 치이카와 포스터 안드림()
260919. 냐님냐님.
오늘... 아라님 만나 직거래하고 냐님 만나 치이카와를 보고 훠궈 먹고 포코피아 팝업감!
히히 일찍 가서 햄부기 먹을거라고 했는데 그냥 제 시간에 와서 아라님 슉슉 물물교환하고 치이카와 보러 감.
아니 그 진지함과 가벼움이 왔다갔다 해. 근데 일단 저는 찝찝해요
자세한건 삐계다(?
그리고 오랜만에 훠궈! 토마토탕에 빠진 야채두부는 역시 맛나따 연태고량하이볼이 있어서 마셔봄. 왜요 왜요.
잠시 나가노마켓을 갔는데 쿠지가 둘 다 있어서 해봤는데 전부 E상 나와서 웃겼음. 와중에 냐님 한번에 A상 나와서 에라이ㅋㅋㅋ 됨. 그래서 냐님이 냐곰이 사줌.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