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가족들아 본인수능썰좀풀어봐
수시 합격이라 가서 자기만 했음
수학 때 그냥 잤더니 감독관님이 걱정하면서 깨움
도저히 수시합격이에요 라고 육성으로 말할 수 없어서 필담함...
점심 제육볶음이 매워서 울면서 먹고 도시락 싸준 엄마의 노고에 감동 받았었는데... 다 기성품이라 감동 박살남
학교에 설탕물 부을거임
그럼 학교탕후루돼서
들어가려면 혀로 핥아서 녹여야됨
교수님이랑 학생들이랑 다 벽 핥고있음
오후되면 녹아서 끈적끈적함 파리 존나붙음 그래도 핥아야됨 강의해야되니까
안에 있던 학생들은 나오려고 핥고
밖에 있는 학생들은 들어가려 핥음
마주보고 핥다가 혀가 닿음
개인적인 이유로 1분동안 트위터에 접속하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안부를 물어봐 주지 않으셨어요. 정말 안감사했습니다. 그간 몸이 좋아서 신경이 많이 예민해져 있지 않았기에 괜히 탐라 분위기를 흐릴까봐 로그아웃을 안했고 저는 병원에서 우성 오메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침대에서 밖으로 나가는 훈련을 시도했습니다.
가볍게 화장실까지 다녀왔고요.
발에 바닥이 닿는 감촉이 조금 낯설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변기에서 다시 침대까지 가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침대에 누워 곰곰이 생각하니 나쁘지만은 않았던 경험..
소신발언) 돔 섭 너무 기괴하고 오글거림
누군가를 강압적으로 지배하면서 쾌감 얻는게 얼마나 현생이 비참하면 그런걸로 자존감 채우는지 감도 안 오고
지배당하면서 만족감 느끼는건 어린 시절 부모한테 사랑 못 받았나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뒤틀리는건지 이해가 안 됨
역할놀이 하는거도 오글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