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Gynt1220@NuNuCherryCloth 글로벌판 교주님들께서는 부디 두렵고 힘이 드실수있을것입니다만.. 높은 산을 올라 정상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엘리아스는 사랑스럽고 바보같음과 볼따구가 넘쳐나는 세계입니다. 힘이 드시더라도 그 끝은 언제나 행복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PeerGynt1220@NuNuCherryCloth 트릭컬 시즌 2의 주요 스토리는 때로는 괴롭고 답답하고 슬퍼서 감정적으로 힘들고 괴로우실수 있을 것 입니다.. 허나 지금으로서 생각하자면 시즌 2의 주요 스토리는 몇 등장 인물들의 매우 커다란 성장의 발판이자 앞으로 나아가는 키 포인트였습니다.
@red_blue_ACO 지금에서야 에피드 회사가 이 게임에 대한 자신감과 사랑을 놓지않아. 많이 개선을 하였습니다만.. 아직까지도 가끔 운영 문제로 사고를 치기도 합니다.. 유저들도 매번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운영진들을 "버터"라 부르며, 이 사건사고도 나름 관대하게 받아들여.. "버터가 사고를 쳤구나" 말 합니다.
@red_blue_ACO 네.. 여러모로 미숙한 운영 문제라던가 게임 내의 문제라던가..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에서야 글로벌에서 인정을 받아 잘 나가는 게임이었지만.. 당시 대표가 집문서로 대출 받아 게임에 투자한 게임이라는 밈 정도로 그때 처음 관심을 가졌어도.. 오래동안 플레이 하는 유저는 별로 없었습니다.
@red_blue_ACO 스토리에선 여러가지로 캐릭터의 행적이 진짜 평가가 안 좋았습니다.. 그때는 현재의 글로벌 버전의 연출이 개선 된 버전이 아니여서, 스토리 후반에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시즌 2부터는 죠안의 행적이 자주 나오며. 종종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정말 귀여운 캐릭터에요.
@tiutiu_0807 골디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나머지는 한국에서 유명한 밈들입니다. 시스트의 경우 일본에서 서바이벌 게임장을 운영하시는 할머니이시며.. 한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밈 중 하나입니다. 크로에의 경우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이었던 K-ON!의 유이의 합성 GIF 이미지의 밈이며, 에슈르는 죽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