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뚝심으로 당 유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자신을 둘러싼 정치권 안팎의 평가와 비판에 대해 "나는 이제 현실정치에서 은퇴한 사람"이라며 더 이상 정치적 해석의 대상으로 삼지 말아달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0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나를 비평의 대상에 넣지 말라"며 자신의 정치 인생과 최근 보수 진영 상황에 대한 견해를 드러냈다.
최근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장동혁 대표 체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내놨다.
그는 "장동혁이 언론에 미움받을 짓도 많이 하고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 있게 견디고 있기 때문에 '내란정당'이라고 비난을 받으면서도 그 당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 매일신문 📸 뉴시스 ⌨️ 자유대학
김영환 충북지사:
정말 국힘은 싸울줄 모르는구나.
국힘 역사상 처음으로 20,30과 한 목소리를 내고 제대로 민주당과 맞짱뜰 수 있는 시기에 총구를 엉뚱한데 내지르고 있다.
소신과 철학없는 국회의원들은 어디에 줄서야 다음 공천에 유리할까 계산하느라 침묵하고 눈동자만 굴리고 있다.
선거부정이 산처럼 쌓여 있고 민주주의의 뿌리가 흔들리고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알수없는 위태로운 국난의 시기에 오로지 당대표 물러나라고 열을 올리는 이들은 정체성위기의 국가는 안중에도 없는가?
제대로 싸우는 사람들을 늘 컷오프시키는 당이어서 그런건가? 사람들이 말하는대로 가진게 많아 있는것마저 잃을까 싸우지 못한다는 말인가?
지금은 나라를 지키는 싸움을 할 때이다.
잠실에 못오는 이들은 닥치고 있어야한다.
지금은 그들과 함께 싸우고 있는 장동혁이 옳다.
우리는 누구편에 어디에 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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