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결국 사람입니다. 제도가 좋아도 사람이 부족하면 무너지고, 사람이 좋으면 제도는 바꿀 수 있습니다.
정바세 대변인 교육 제1기, 출석률·수료율 100%로 마무리했습니다.
수료생·대의원·TF봉사자·집행위원회께 감사드립니다.
AI와 깨끗한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만날 때 정치는 분명히 바뀝니다.
신천지 당권 장악 의혹은 이전투구의 대상이 아니라 발본색원 해야할 과제입니다.
우리 헌법 제8조 제2항의 정당민주주의와 제20조 제2항 정교분리 원칙상 그러합니다.
합수본은 성역없이 다 수사해서 정치가 정상화되어 국민주권이 지켜지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정쟁으로 소비할 때가 아닙니다.
[미래전략]
청년을 부분(part)이 아닌 파트너십(partnership)으로.
지원·우대의 기회균등을 넘어 기회다원으로.
민주당에 필요한 건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과 재개발입니다.
혁신은 가죽을 벗기는 일.
곡소리 없는 혁신은 말뿐입니다.
#부분이아닌파트너십#기회균등이아니라기회다원#정당혁신
호남에 반도체 수백조가 내려갑니다. 그런데 공장 채울 인재는 누가 키웁니까?
서울대 지역균형 졸업생 평점 3.67 > 전체 3.61. 진학격차의 92%는 실력 아닌 '어디 사느냐'(한국은행). 사교육비 서울 67만·전남 32만.
'성적순'의 진짜 얼굴은 '주소순'입니다. 지역비례선발제, 즉시 도입해야 합니다.
내란의 혼란을 딛고, 이재명정부가 경제에 집중한 결과 거시경제 지표가 하나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숫자가 전부는 아니지만, 국민 삶을 향한 정부의 의지가 만들어낸 큰 성과입니다.
시각적 지표가 체감 현실까지 닿도록 남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국민주권정부가 국민도약시대를 만듭니다.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방해 2심 징역 7년 선고. 1심보다 2년 더 높아진 결과로, 늦었지만 상식적 판결이다. 당연한 귀결이다.
권력 사유화는 공화국을 무너뜨리는 반헌법적 행위이므로 반드시 엄히 처벌해야 한다. 특히나 내란 관련 사건에 대한 사법부의 단호한 책임 추궁이 역사에 남아야 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 모욕은 주권자 모독"
이 논리를 먼저 만든 게 국민의힘입니다. 코스피 최고치, 부동산 안정, 외교 성과가 나오는 지금, 장동혁 대표가 택한 건 대통령 공개 모욕.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국익 위에 있습니다. 그 순서를 뒤집는 건 정치가 아닙니다.>
#장동혁#국민의힘
<정부의 외교력>
외교는 말이 아닌 실력과 결과입니다.
각종 방해에도 흔들리지 않고 국익을 위해 노력한 이재명 대통령님과 정부 덕분에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외교엔 정답이 없습니다. 모든 변수를 열어두고 오직 국익과 국민만 바라봐야 합니다.
위기일수록 더 큰 지지를 🇰🇷 #외교#이재명
<올 한해 최고의 명언>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의심스러울 때는 '주권자인 국민과 연동된 대통령의 이익'으로. 이게 국익중심 정치이다.
"인 듀비오 프로 레오"의 형사법 대원칙이 이렇게도 쓰이다니 참 재미있고 값지다. 올 한해 최고의 문장이다. 만드신 원저작자 분 정말 센스있다.
<대한민국 야당은 반드시 있다>
국민의힘은 종말을 향해가고 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야당이 없으면 어떡하냐?" 이런 고민과 걱정이 생기기도 전에 새로운 야당이 등장했다.
소위 친문세력 출신의 인사들이 원팀으로 뭉쳐 내부에서 야당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집권 야당도 좋은데 적당히 하시라!
<최민희 의원의 말은 뭐가 진실일까요?>
어떤 방송에 나와서는 친문들이 2022년 대선 때 돕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주장과 송영길 전 대표님의 주장이 같은 것이 아닌가요?
오늘 기사는 최 의원이 자신의 주장을 뒤집는 격인데 말이 모순이 됩니다. 과연 당시에 무엇이 진실인지 궁금합니다.
<자기반성과 성찰이 없는 언론>
잘못이 드러나면 인정하고 반성해야 자정이 가능합니다. 반성 없는 언론은 계속 흉기가 될 뿐입니다.
레거시든 유튜브든 마찬가지입니다. 권한에 비례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윤석열식 무리한 프레임 전환은 언론 스스로에게도 안 좋습니다.
#언론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