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ㅇㅓ 모르는 문조가 보고싶네요🤭
석윤이와 종우가 대화하는 거 엿들은 후에 검색해볼 시간 없이 바로 종우랑 대화를 나눈다든가
"종우 씨 오늘 밤ㅌㅣ같네요."
".....예?"
신조ㅇㅓ 모르는 아저씨 모먼트
문조는 이렇게 모르는 상태로 쓰진 않을 것 같지만 종우가 가르쳐주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글을 마무리 짓기위해 해를~법을 처음부터 읽고있어요💀
근데 해도 이렇게 긴데 수면은 어떻게 해....💀
...일단 해부터 완결하고 보자💀
최근에 현생에 엄청 치였더니 문종이 너무 필요해요🐺🐰
타지옥도 다시 보고 있는데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게 또 보이네요🤭 이 짤을 또 안 쓸 수 없다
뭔가 문조인 문조가 새같으면서도 새같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문조이니까요
작고 귀엽게 생겼는데도 분위기가 서늘하고, 행동이 소름끼치는 문조인 문조🐦
고기를 좋아하는 문조🐦
추위를 많이 타서 집 안에서도 가장 따뜻한 곳에 있는 문조🐦
그래서 문조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종우의 정수리🥔
진짜 뜬금없는데 문조가 진짜 문조인 거 보고싶어요
문조가 진짜 문조인 거예요(?)
어느 날 종우가 석윤이 만나러 갔는데, 석윤이가
"어! 형 새 키우세요?"
"???"
"산책 하시려구요? 그럼 근처 공원에 가야 하나.."
뭐라는 거야😐 하고 보니까 문조가 종우의 어깨에 앉아있었던 이야기로🐦
"형, 봐요. 이것도 잘 받아먹어요."
굳게 닫힌 부리에 계속 사과 갖다대는 석윤이.
사과를 준 적이 없어서 종우는 유심히 문조를 보다 입을 열었어요
"먹는 거야?"
"예."
"과일도 먹는구나"
"예, 그렇더라구요."
굳게 닫힌 부리🐦와 두 인간👤👤
차가운 문조의 눈빛을 두 인간만 모름.
일본 종우 표정 귀여웤ㅋㅋㅋㅋ의심의 눈초리 ㅋㅋㅋ 종우들 표정 다 똑같은 거 왜 이렇게 귀엽죠 ㅋㅋ
저 중앙에 있는 거 육회맞나 가스 버너...아닌가🤔 저는 순간 불고기인줄 알았어요. 좋은 고기 든든하게 해먹는구나 했음
아 영화를 볼 수 있으면 한 번 봐야겠다🫠 어떻게 연출했을 지 궁금하네요
일본 왕눈이 머리가 조금 더 퐁실했으면 좋았겠다 싶었는데(기혁, 문조만큼) 계속 보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옆모습 보니까 머리 끝이 원작 왕눈이 머리 끝을 표현하려 한 것 같고..
근데 일본 왕눈이 묘한 게 기혁이 문조 합친 느낌 들어서 묘한...은 당연하구나, 모두 원작 왕눈이가 베이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