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myo1 뭔가정말 딱 어느나라사람이다<< 이 생각은 안 드는거같애요
사실 처음말투보고도 말투가되게부드러우시다 하긴햇네요
묵백 : ...그런가. 풍경에도 의미가 있는 것인가? 말은 알겠지만 역시 이건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바란다면 고민해 보는 건 어렵지 않아.
@g5myo1 둘다뭔가 한국인이어도 크게 이상하지는 않을 거 같긴 해요,,
근데 사실 준님한테 어머니라고햇던게 이름도잇지만 뭔가말투가 어머니삘이라
묵백 : ...잘 모르겠다. 좋은 것이라면 모두와 공유하면 안 되는 거야? 좋아해와 사랑해의 차이는 배웠지만 그것까지 구별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어.
@grok
네가 볼 때 나는 ‘공’ , ‘수’ 중에 뭐야? 그리고 공이라면 어떤 유형의 공인지, 수라면 어떤 유형의 수인지 BL 장르에서 자주 쓰이는 키워드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반대 포지션의 성향도 일부 있다면 그것까지 솔직하게 덧붙여줘. 최대한 단호하고 신랄하게 판정해줘.
@g5myo1 경험치두배이벤트같은건가 지구에서만났으면 어땠을지 감도X
뭐랄까... 이 말을 했는진 모르겠는데 사실상 얘는 외로움을 무지 많이 타기 때문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것도 더이상 혼자서 잠들 수 없게 되어버렷기 때문이고. 또 소중한 사람과 멀어진다면 이젠나도정말무리다 해버릴지도
@g5myo1 뭐랄까... 육체적인 면에서는 죽었다고 보는 게 합당하지만 분명히 제대로 사고하고 타인과(영혼과,,) 교류할 수 있고 그것으로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된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주에서영생에단점이있다면 미아되기 참좋다는점과 한번미아되면 영영혼자일수도잇다는점?
@g5myo1 아어떡해... 근데 도대체 전생에 어느 나라 사람이었을까요. 중국인과 일본인으로 갈라져서 유사부녀로 만남.
오너님보단 준지에님말투가,, 어머니<<
묵백 : 그대가 잠들었어도 내가 계속, 오래 보고 있었을 테지만 역시 함께 보는 게 더 좋은 거 같다. 좋은 건 함께 봐야 하는 거야.
@g5myo1 이정도면 준님이마음으로낳으신듯 전생에 ㄹㅇ가족이엇을수도(씹덕마인드)
묵백 : ...그런가. 이제는 배고픔도 모를 수 있을 테니 그것에만 집중할 수 있을 거 같아. 책에는 낭만적인 표현들이 많이 있다. 나는 그걸 보고 싶어. 그리고 그걸 그대도 좋아했으면 좋겠어.
준님말투너무어머니...
@g5myo1 뭘 알고 싶었냐고 물으신다면 역시 부모의 마음일까요. 책에서 보고, 준님께 들었던 부모의 모습과 어느정도 닮아있는 걸 보고는 준님을 이해함으로 지구에 남으셨던 부모님의 마음을 아는 것에도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게 제일 컸겠죠.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이기적인 사람인가 봅니다
@g5myo1 아어떡해... 준님이 공통점이 많다고 해주신 게 기억난다... 어머니저희는 공통점이 정말많은거같습니다 이제이해해요...엉엉
묵백 : 밥을 먹은 다음 조용한 곳에서 영화를 보고, 나를 안으면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을 거다. 그런 다음 하늘을 보러 갔으면 좋겠어. 노을이라는 걸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