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gancamp2020 그렇다면 정리.
1) 어업이 바다를 파괴하고 동물들을 죽이고 있다.
2) 양식 또한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들을 죽인다.
3) 양식에 필요한 동물들을 잡기 위해 환경파괴, 멸종 위기 동물들의 멸종 가속화.
결론? 이러한 고리를 끊기 위해 동물 착취를 그만두어야 한다.
참치를 잡기 위해 바다를 긁어서 바다가 파괴되고 있다에 참치 양식에 성공했다고 하는 말이 일침인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 듯하여 첨언.
양식의 끔찍함을 알 수 있는 artifishal(인공생선) 다큐를 한 번 보시길. '자연산'도 문제고 '양식'도 모두 문제라면? 그만 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 거죠.
"현대백화점은 이번 추석에 한우 선물세트 총 5만2000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얼마나 더 피를 흘려야 인간들이 잔치를 멈출까? 다음주 비질에서 만날 도살장에 쏟아들어져 올 소들은 지금 어떤 곳에서 어떤 시간을 견디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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