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4페이지에 한 70?페이지까지 선화를 했는데... #입을다물다
내용: 2차대전 중 포로로 레비를 들여서 이런저런 관계를 쌓다가 결국 몰래 해방시켜준 파브 라는 관계로
약 25년 전 고향이 불타면서 자신도 모르게 죽어간 가족들이 자신을 원망했고 복수해주길 원했으리라 평생 생각했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지가 진정 가능한건....
없음 사실 파브레비단 이 전쟁트리오중에없어보임
파브는 이 뒤에 산다고 해도 그런생각을하면서사는게아니라 살아있으니까 사는거같기도하고
딱히자살할사람도아니고
레비는자살할것같고 아니면사고사
단선생님은 솔직히 자살하셔야죠 이 연쇄를끊을라면
단은 자살고위험군이라 대지에 발을 붙여보려하는 사람이라기에는 부족하지만
사실 그 마지막 발걸음이 프레헤빌로 향하는거였다고 생각했어 살려고 존나 노력했잖아
살려고 노력하다=광신도가정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하다, 유의미한 사랑이었던 엘리제를 되살리려 시도해보다
이거잖아
단은 자살고위험군이라 대지에 발을 붙여보려하는 사람이라기에는 부족하지만
사실 그 마지막 발걸음이 프레헤빌로 향하는거였다고 생각했어 살려고 존나 노력했잖아
살려고 노력하다=광신도가정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하다, 유의미한 사랑이었던 엘리제를 되살리려 시도해보다
이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