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배가 불러서 한군데 더 잡아놓은 곳은 취소하고 도쿄로 돌아왔다. 5년만에 온것 같네. 전에는 연초라 하는곳도 적고 사람도 적었는데 오늘은 주말에 날씨도 좋아서 집집마다 몇십명씩 기다리더라. 여기저기 대기 걸어놓은게 시간이 너무 잘 맞아서 금방금방 쾌적하게 먹을수 있어 더 좋았네.
반고흐와 인상파 화가들전을 보러 멀리멀리 우츠노미야에 찾아왔다. 다음주말이 마지막이라 이제서야 각오를 하고 왔는데 개장 30분 전에 도착하니 서른명 정도, 입장전에는 백명이 넘게 줄을 섰다. 그래도 전시장도 넓직하고 하니 도쿄에서 미어터지는 전시보던 입장에선 땡큐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