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녹음실에 한명씩 들어가서 모든 파트를 다 불렀어요 '어? 네가 이 파트다' 해서 그파트를 가져가는 주인이 됐어요 강한 자만이 살아남았다
그래서 남우현이 가져간 파트
>>사랑 하나에 세상과 겨루려는 마지막 그 남자가 돼주겠어
>>이깟 시련따윈 지워줄게 다 이겨줄게 이따위 소나기
본인도 우는 거 참아놓고 형 우는 거 싫은 마음도 있지만 어떻게 해야 형이 다시 미소를 찾고 달래줄 수 있을지 알고 하는 거라 마음이... 섡규도 으햕이 얼굴 보자마자 뿌엥 하면서도 달래주니까 도리도리... 절레절레... 하면서 마음 추스리는 게.. 전 이들 같은 사랑 평생 못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