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고> 출간 시 예고했던 대로, 토마스 브라쉬의 영화 4편이 국내에 처음 소개됩니다. 모두 한 번 보고 흘리기 아까운 영화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경계성과 실험성이 뚜렷한 진짜 브라쉬만의 영화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합니다. #영화의피부#토마스_브라쉬
상세 안내: https://t.co/LsDJILDKam
이 폭발적인 예술적 에너지는 혼자 감당하기 벅참.
우리 같이 보고(6/20) 같이 읽어요(6/25)!
★인디스페이스 예매: https://t.co/yqgAyWBwD3
★카르고 완독회 신청: https://t.co/YV7lPB0PX8
★상영일정 보기: https://t.co/LsDJILDKam
인디스페이스 토크에 저는 화상으로 참여합니다. 독일에 있는 저는 국가 제한으로 접근할 수 없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에겐 '지하실' https://t.co/NHZLkDP4km OTT 상영도 있으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상영 일정 및 세부 안내► https://t.co/LsDJILDKam
✨ #보여줘시네클럽! : Hear Me Out Film 시즌 2
🪄 #김태용X라삐율 토마스 브라쉬 특별전 '영화의 피부 정치의 속살'
/ 2026년 6월 20일(토)
오후 4시 10분 <#철의천사>
오후 6시 30분 <#승객> +인디토크
https://t.co/nR2k94TiNu
➫ 예매 https://t.co/8Vnob6IOxJ
'#보여줘시네클럽! : Hear Me Out Film' 시즌 2
선정된 일곱 개의 시네클럽을 소개합니다🤗
오는 6월부터, 함께하는 상영회가 열립니다. 곧 극장에서 만나요!
✔️ 김태용X라삐율
✔️ 마산영화구락부
✔️ 키네
✔️ 시차
✔️ 애프터이미지
✔️ 저스트 스크리닝
✔️ 정시상영단
이오-에디션 계정 만든지 7년 됐다는 건, 한트케의 <카스파>가 나온지 7년 됐다는 뜻. 아직 한정본이 소진되지 않아 판권 연장했어요. 반짝 뜨진 않았지만, 여전히 반짝반짝한 이오-에디션의 숨겨진 보석같은 책. #카스파 아직 살아 있습니다. https://t.co/FCtGTMu4GL
<카르고> 출간 시 예고했던 대로, 토마스 브라쉬의 영화 4편이 국내에 처음 소개됩니다. 모두 한 번 보고 흘리기 아까운 영화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경계성과 실험성이 뚜렷한 진짜 브라쉬만의 영화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합니다. #영화의피부#토마스_브라쉬
상세 안내: https://t.co/LsDJILDKam
<카르고>를 읽으며 브라쉬가 언급한 인물들/작품들을 살펴보는 재미도 보세요. 예를 들어 138쪽에 있는 노래시의 제목은 처음엔 "슐리트르/수키: 멜랑콜릭 블루스"였는데, 바로 체코의 음악가 이지르 슐리트르를 말하죠.
🎧https://t.co/JkuxhXB18o
사람들이 하루에 서너 시간 정도의 필요한 노동만 하고, 나머지 자유 시간을 예술을 하거나 감상하는 데 쓸 수 있는 사회에서야 비로소 가능하다." -- 상업성보다 작업의 자율성을 중시하는 태도를 지속하는 것초차 힘든 이 사회, 이 모순 속에서 버티기. https://t.co/CBSdIz3x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