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해서 하는 말
제가 하는 모든 제 병증과 건강과 관련된 트윗은 건강전시 불행전시 등의 목적이 아니며 여기에서라도 말하지 않을 시 제가 현실에서 문제가 생길 듯해 외치는 개빡침과 우울의 대나무숲이니 관심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응원이나 동정 받으려고 올리는 것도 아님 그냥 내 개빡침이다
이영싫에 선악 확실하고 변명하지마! 메세지는 옛날만화라서 그렇다기보단.... 그 당시엔 악역들한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정당성 서사 주는 게 어마어마하게 흥하던 때라서 오히려 센세이션했음
결말까지 꽉 닫힌 악역처단. 변명기회없음. 니 사정이 어땠건 그래서 사람 죽인 게 잘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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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슬덩이랑 갑타는 둘다봣는데
아뭔가... 둘다너무 잘만든작품이라? 뭐 말을얹을게없는? 느낌이라 약간 고꼬로가 울리지않앗는데
그러다 흠 같은농구인 쿠농이나다시볼까 라고 애니틀은순간.. 깨달음
이것이 웨르웨르를 낳은 만화의 품격이다..
흑자옵이 주먹으로패스할때 아기처럼까르르웃음
"전쟁이 났는데."
"예."
"인슐린 비축분이 폭격으로 날아가서."
"예."
"봉쇄조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 수뇌부가 와해되었다고?"
"예."
"도대체 인슐린도 자체 생산 못하는 국가가 왜 전쟁을 시작한거야?"
"그러게요."
"근데 수뇌부는 1형 당뇨병 환자 천지였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