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평가와 강의선택의 기준이 그 교수가 얼마나 학생을 training하고 qualified로 만드냐가 아니고, 그저 ‘시험이 쉬웠는가’ 가 되어버린 상황, 요식행위에 가까운 강의 수강과 학점이라는 숫자가 qualify 가 되었느냐가 아닌, 취업을 잘시키기 위한 상태가 되어버린 세상에서 대학이 무슨 의미가 있게 되는지 모르겠다
대입 가지고 선동하는 놈들의 본질은
쟤들은 이렇게 쉽게 한다 인 것일텐데
그냥 모든 대학의 입학 정원을 무제한으로 만들어버리는게 맞지 않나?
지금 우리가 필요한게 배움의 필요와 가치가 아니라 그저 대학 입학장일 뿐이고, 입학만 하고 시간만 때우면 졸업이 되는 무가치의 대학이라면.
부지경계 인근에 출입통제장치가 있고, 아파트라는, 주거공간이라는 특성을 반영하면
옆에 뚫렸다고 넘어가면 주거침입으로 걸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이들에게 그렇게 걸 일은 없겠지만, 다른 행위 및 사고가 있을 시 줄줄이 비엔나로 포함이 가능할만한 상황 정도로 쓸 수 있겠습니다.
얼마 전에 대학친구 둘이랑 밤새서 술을 깠는데요.
그 둘이 다 자유우파라느니, 계엄을 이해할 수 있다느니 하더라고요.
많이 파보지는 않았는데, 내가 의심병인지는 모르겠지만 극우파의 주장에 이미 경도되었거나 경도될 사람이 주변의 80% 이상인 느낌입니다.
내가 저들의 반댓말을 해봐야 ‘좌팝니다 듣지마십시오’ 같은 것 밖에 안되어서, 스스로 생각할만한 주제나 방법론만 주고 말았습니다만 이게 잘 먹힐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IMEI 등록임
휴대폰을 사서 바꾸려고 해도 바꾼 다음에 대리점에 직접 방문해서 등록을 하고 esim도 그 자리에서 받아야되는데
해외살이사람이 휴대폰을 잃어버리기라도 하는 순간 그냥 끝임. 한국 돌아갈때까지 새로 뭘 할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음. (유심을 한국에서 만들어서 배송할 수도 없음)
비슷한 논리로 내가 이래서 휴대폰을 못바꿈
- 국내 e심은 저렴한 초기 비용에도 불구하고, 재발급 시마다 부과되는 수수료와 제한적인 개통 절차 때문에 점유율이 5% 미만에 그쳤음
- 해외와 달리 국내 통신사들이 유심 판매 수익 유지 및 과점 구조로 인해 e심 편의 개선에 소극적이었다는 지적이 제기
- 이에 정부는 이달 중 e심 재다운로드 무료화, 수수료 인하, 개통 시간 확대 및 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한 대대적인 제도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
원문 아래
@Glasses_KR 바인더는 따로 어딘가에서 산거고 속지는 filofax 위클리인데 한국에 화이트가 안찾아지는걸로 봐서는 외국에서 공수했던 것 같슴니다
대충 아마존같은데서 찾으셔도 됩니다
filofax 가 가격대가 좀 돼서 그 문제가 있습니다만 뭐 어때요(?)
https://t.co/QK7BSoWFu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