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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 into my neighborhood buddy at the coffee shop today—we didn’t plan it, but we ended up chatting for 20 minutes over lattes. Small, unplanned joys hit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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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10pm, the tiny ramen shop on the corner stays open—steamy broth, tender noodles, and quiet company for anyone who’s still wandering the city. 1 bowl, all the comfort you need.]
직장인 / 은퇴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숫자
250 / 900 / 1000 / 1500 / 2000
이 5개만 알면 세금과 건보료는 끝납니다.
1️⃣ 연금저축 & IRP (세금 환급 & 저율 과세)
☆ 900만 원 (세액공제 한도) ☆
연금저축(최대 600만 원) + IRP 합산 한도
최대 148.5만 원 세금 환급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6.5% / 초과 시 13.2%)
통장에 묵혀두지 말고 계좌에 담아 복리 효과를 누리세요.
☆ 1,500만 원 (사적연금 분리과세 기준) ☆
연 1,500만 원 이하 : 3.3% ~ 5.5%의 저율 과세로 깔끔하게 종결 (만 55세69세 5.5% / 만 70세79세 4.4% / 만 80세 이상 3.3%)
연 1,500만 원 초과 : 분리과세(16.5%)와 종합과세 중 선택 가능
💡 Tip: 사적연금(연금저축·IRP)은 수령액이 얼마든 현재 건보료 산정 대상(0%)에서 제외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2️⃣ 건강보험료 & 세금 폭탄 방어선
☆ 1,000만 원 (지역가입자 건보료 반영 기준) ☆
이자/배당 소득 : 은퇴 후 지역가입자가 되었을 때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1,000만 원을 초과하면, 해당 금융소득 '전액'이 내 근로소득 및 국민연금(노령연금) 등 공적연금 소득과 합산되어 지역 건보료가 크게 인상됩니다.
(※ 연금저축이나 IRP 같은 사적연금은 건보료 산정에서 제외되니 안심하세요!)
☆ 2,000만 원 (피부양자 탈락 & 종합과세 기준) ☆
피부양자 탈락 : 공적연금, 근로, 사업, 금융소득 등 연간 합산 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면 피부양자 자격에서 즉시 탈락해 지역 건보료를 내야 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 이자와 배당 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 부담이 급증하므로 ISA 등을 활용한 분리과세 전략이 필수입니다.
3️⃣ 미래 자산 투자 기준 (코인 과세)
☆ 250만 원 (가상자산 과세 공제액) ☆
시행 일정 : 2027년 1월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에 대해 22%(지방세 포함) 분리과세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신고 일정 : 연간 수익 중 250만 원 초과분이 과세 대상이며, 2028년 5월에 첫 종합소득세 신고가 진행됩니다.
⚠️ 가상자산 과세의 오해와 진실
코인 수익(250만 원 초과분)에 22% 분리과세가 적용된다고 해서 이 금액이 금융소득 종합과세(2,000만 원) 기준이나 기존 근로·사업소득에 합산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코인 세금은 다른 소득과 완벽하게 격리된 '독립된 방'에서 따로 계산되므로, 코인 대박이 났다고 해서 금융소득 종합과세 폭탄을 맞을까 봐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요약 및 핵심 전략
250 / 900 / 1000 / 1500 / 2000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하셨다면?
🎯 사적연금 1,500만 원과 금융소득 1,000만 원 라인을 철저히 방어하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입니다.
처음에는 낯선 용어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북마크해두시고 여러 번 보시면 반드시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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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부업을 노리는 여성들의 가장 큰 적이 뭔지 아세요?
그건 바로 세금이라는 놈인데요
제가 오늘은 인스타, 틱톡커, 유튜버, 트위터, 샤오홍슈 등등 각기 다양한 sns에서 활동하는 언니들을 위해 실전 경비처리 꿀팁 말해볼게요.
1. 보통 언니들 30만원 50만원 100만원 이렇게 광고비를 받으실건데 보통은 "3.3% 원천징수 한 금액을 받으실거에요"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국가에서는 프리랜서가 세금을 제때 잘 낼거라는 믿음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리 언니의 소득에서 세금을 똑하고 떼가는거에요.
프리랜서에 대한 믿음은 없지만 기업에 대한 믿음은 국가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업에게 국가가 말하는거에요.
"야. 너 유튜튜에게 광고비 줬다며? 그거 주기 전에 미리 세금 떼고 줘라." 라는 식으로요.
근데 여기서 이제 이슈가 발생하는거죠.
예를 들어서 언니가 인스타 먹방쇼츠 만들러 광주까지 갔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여기 광고 찍는데 언니의 교통비가 들어가겠죠? 이때 언니 광고비 30만원에서 이 교통비를 경비처리 할 수 있는데. 그걸 처리 안하고 나라에서 세금을 떼어가버린거에요. 억울하죠?
이건 정말 간단하게 설명했는데
국가에서는 언니가 광고를 만들면서 쓴 모든 경비를 계산하지 않고 일단 3.3%를 떼고 본거라. 이걸 환급받을 수 있는 경우가 정말 정말 많아요.
2. 근데 여기서 이제 2400만원 넘는 언니들은 장부를 기록해야 하고 경비처리를 해야 해요. 살짝 머리가 복잡해지는데 아니 1년에 2400넘게 부업으로 벌면 이정도는 해줘야죠.
잘 생각만 해보시면 사실 별로 안 복잡해요.
아까 말했듯 인천으로 쇼츠 찍으러 갔다. 이거 싹 다 경비처리 되는거고요. 릴스 찍는데 릴스에 밥이 나온다. 이거 경비처리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경비들을 '영수증'으로 남기고 미리 장부에 기입을 해둬야 해요.
이건 하나 팁인데 일상용 카드와 업무용 카드를 따로 분리하세요. 일상용은 언니 평소에 엽떡 시켜먹을때 쓰시고. 업무용 카드에는 업무에 필요한 경비 지출만 따로 사용하는거죠.
이렇게 하면 나중에 정리하기 편해요.
자 이제 여기서 이제 보통 세무사를 끼고 하냐 마냐의 갈림길에 서는데. 저는 세무사를 끼고 하기 때문에 경비 처리 받을 수 있는 기준에 대해 정확히 몰라도 세무사분이 알아서 해주거든요. 근데 언니는 아니잖아요.
잘 봐보세요.
언니가 트위터에서 옷 광고를 받았어요. 그래서 옷을 입고 찍으려 하는데 이 업체는 상의만 파는 업체라 바지를 따로 언니꺼를 입어야 해요.
근데 언니가 가진 옷들 중에 업체가 제공한 상의와 맞는 바지가 없는거에요. 그러면 어뜩해요. 하나 사야겠죠? 이거 경비처리가 될까요 안될까요.
결론부터 딱 말하자면 무조건 이런 식으로 경비를 늘리셔야 해요. 보통 의류비는 개인적인 소비로 간주되기 쉬운데요. 장부에 의류구입비 이렇게 적지 말고 촬영용 의상비 혹은 콘텐츠 제작 소품비 라고 기록하세요. 그리고 영수증만 있다고 끝이 아니에요. 그 바지를 입고 실제로 광고 촬영한 결과물을 반드시 남겨두세요.
보통은 영세한 프리랜서들의 삼만원짜리 바지 쫌쫌따리 사입은걸로 세무조사 안들어오는데. 세상일 모르는거잖아요. 세무서에서 소명하라 요청 들어오면 그때 딱! 언니가 보여주는거에요.
엥? 이거 보세영. 저 광고 찍을때 더 잘 보이기 위해서 이렇게 바지 구매한거에요. 라면서 보여주면 완벽하게 소명이 되는거죠. 근데 이걸 너무 악용하면 바로 세금폭탄 날아오는거죠.
예를 들어볼게요.
언니가 인스타에서 100만원짜리 의류 광고가 들어와서 씐나게 광고 찍으려 하는데 목이 좀 허전한거에요. 그래서 하 ㅅㅂ 내가 광고 찍는데 이정도 가오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 200만원짜리 반클리프 목걸이를 사버린거에요.
그리고 이거 경비처리에용 이라고 주면 국세청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든거죠.
3만원 10만원짜리 바지를 구매하는 건 구매와 동시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소모품으로 이해가되지만. 자산의 성격에 들어가는 명품의류 혹은 명품쥬얼리는 사업과의 관련성을 입증하기 힘들어요.
무슨 말인지 느낌이 오시죠?
3. 이제 심화 학습 해볼게요. 문제 풀어보세요.
보통 이제 코덕언니들이 많을건데.
화장품 구매 비용 경비 처리가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yes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영상 찍는데 쓰는 화장품 구매 비용 싹 다 경비처리 하고 있거든요.
언니가 코덕이고 화장품을 구매했어요.
그리고 그걸 리뷰해서 컨텐츠로 만들었어요.
이건 충분히 경비처리 가능한 부분이에요. 국세청에서는 맥락을 중요시 하거든요? 맥락상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영상 찍는데 그러면 쌩얼로 나올수도 없는거고. 언니가 이걸로 충분히 컨텐츠를 찍었다면 당연히 이건 경비 처리 가능하니까 소명자료만 잘 만들어두면 되는거랍니다.
근데 이것도 합리적인 수준에서 써야 해요. 화장품 갑자기 500만원 어치를 구매하고 경비 처리 해버리는 거. 이건 이상하잖아요. 뭐든지 적당히 적당히 경비 처리 하시길 바라요.
4. 여기서부터는 어른들의 세계입니다.
샤넬 에르메스 롤랙스 명품 구매 후에 비용처리 할 수 있을까요?
모수 파인다이닝 오지게 조지고 비용처리 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신형 구매하고 비용처리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정답은 가능한 사람이 있고 불가능한 사람이 있다랍니다~ 실제로 지인들 중에 샤넬 구매하고 리뷰 영상 남겼는데도 소명 실패한 케이스 봤고. 소명 성공한 케이스 봤어요. 여기서부터는 진짜 소설의 영역으로 넘어간답니다.
5. 인플루언서의 세금이라는 게 진짜 알면 알수록 미묘하고 복잡해지지만. 나름의 기준이 있으면 편해져요.
인플루엔자의 길을 걷기로 생각했다면 지금부터 익숙해지시길 바랄게요. 뭘 먹으러 가거나 뭘 구매할때도 이게 사업적으로 사용 가능한지 아닌지 명확히 판단 가능하고 경비 처리하시고. 내가 충분히 소명 가능한 부분까지만 경비처리하시길 바랄게요.
기록하는 습관. 사진 찍고 파일링 해놓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니까 언니들 지금 쫌쫌따리 10만원 30만원 받는다고 세금 쉽게 보지 말구 습관처럼 해봤으면 좋겠네요.
결론.
"이 지출이 없었어도 콘텐츠 제작이 가능했냐?"
"yes or no"로 생각하면서 경비 처리하면 편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