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전라도횟집 혼술&낮술로 되게 괜찮네. 살짝 더운 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차치하더라도 사장님이랑 직원분들 다 엄청 친절하시고, 가성비 좋고, 시장인데도 꽤 위생적으로 느껴져서 대대대 만족. 혼자 이 근처를 가게 된다면 무조건 또 갈 듯. 2만 원에 이 한 상이면, 뭘 더 바람?
러닝을 한창 자주 할 때는 2~3일 연달아 운동해도 괜찮았다. 근데 겨울 전후로 아주 띄엄띄엄 뛰었더니 한 번 달려도 회복이 더디다. 어제 5km 달렸다고 다리가 뻐근하네. ㅋㅋ 오늘은 무리해서 달리지 말고 그냥 쉬어야지... 일단 다시 주 2~3회 이상 꾸준히, 가볍게 달리면서 몸을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