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덕질이라는 걸 정신 건강에 문제없게 하려면 보고 싶은 컨텐츠 올라왔을 때만 잠깐 트위터하고 평소에는 걍 유튜브로만 덕질하는 게 좋은 듯 그리고 너무 깊게 좋아하지 말고…(이게 맘대로 안되겠지만 억지로라도 덜 보려고 해야 돼) 회피하고 도망갈 구멍을 여러 개 만드는 것도 중요함
저러나 싶음 진심 저따위로 행동하고 아무 문제 없이 살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생각이 없어도 너무 없어 정신병자 같고… 일단 저러고 사는 사람들은 최소 정상인은 아님 멀쩡하면 저럴 수가 없지. 님들 카르마는 진짜 있어요 심지어 배로 돌려받는다니까? 제발 나중을 생각하고 살자
몇 날 며칠을 하루 종일 특정 인물을 욕하면서 사는 인생은 어떤 걸까 싶음 현생이 없나? 아니면 틈날 때마다 트위터 들어와서 욕하는 트윗 쓰는 거임? 뭐가 됐든 저렇게 시간 정성 쏟아서 누군가를 진심으로 싫어한다는 게 신기함 저런 사람들은 어떤 가정환경에서 커왔을까 싶고 난 절대 이해 못 해
정상인들은 누가 싫거나 꼴 보기 싫으면 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넘기거나 아니면 진짜 너무너무 싫으면 비계에서 몇 마디하고 넘기는데 공계로 하루 종일 악의적인 글 쓰는 사람들은 진짜… 심지어 막 욕하려고 계정을 따로 만들거나 닉네임까지 막 그런 걸로 설정해두는 사람들 보면 나중에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