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드림 이벤트에 올렸던 일러스트들. 당첨된 일러스트는 2번째입니다.
2번째는 저쉪 채보가 아닌 곡 자체 의인화(채보에 아주 약간 영향받았지만)라 ���기에 올리긴 좀 그런데 뭐 어떤가요 어차피 저쉪곡인데()
하지만 사실 난 개인적으로 4번째가 뽑히길 바랫어...
#JSAB #JustShapesAndBeats
것에 안심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나도 언젠가는 희망을 품고 싶어. 봉인이 풀린 너와 만나고, 낙원으로 돌아와서 함께 평화롭게 사는 희망. 그래, 영원한 시간 속에서 언젠가는 그 희망이 현실이 되겠지. 넌 날 미워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널 언제나 사랑했다.
잘 자, 블릭서.
예정된 결말이였다. 밖에 몰래 내보낸 뱀을 통해서 그가 결국 봉인된 것을 알게 되었다. 벌써 20년 전이구나. 영원을 사는 나에게 시간은 별로 의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시간을 의미있게 만들어준 첫번째 사람이 바로 너였는데. 피투성이인 채로 내 앞
#예정된_결말이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생각이 변했을 거라고 생각했나 봐. 아니면 사화산이 너무나도 갑갑했던 걸까. 결국 너와 싸우고, 너는 여기를 뛰쳐나왔어. 그리고 결국... 앞으로 영겁의 시간동안 널 만날 수는 없겠지? 태양이, 수호자들이, 낙원의 모든 생명들이 전부 사라지지 않는 한... 네가 그래도 살아는 있을 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