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아무리 예전부터 친했어도 계속 남을 깎아내려 지는 다이어트나 제대로 할것이지 나한테 왜 계속 어깨 존나 넓다, 승모근 개 높네, 허리 통짜다, 하체비만이다 이러는거야? 지는 비만이라서 피뽑고 검사받고 의사한테마저 다이어트 권장받은 주제에 처먹기만 하면서 키도 존나 작고 뚱띠련이
글고 얘랑 같은 반이고 같은 무리인데 이번에 무리애들이랑 알고 친해진지 얼마나 됐다고 자살하겠다느니 뭐니 계속 지랄이지? 적당히 좀 할 수 없나 지만 힘드나 걔들도 힘들고 나도 마찬가진데 왜 자꾸 난리야 무리애들이랑 친해진지 얼마 안됐는데 계속 애들 앞에서 엄마 욕하고 애미애미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