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로 인사남겨준 얘들아 고마워🩵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닉네임 하나하나 다 무슨 대화했었는지
기억날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네…🥹
담달4일까진 이 계정으로 간간히 들어오겠지만
다시 구독계처럼 그냥 내가 하고싶은 트윗 구경하면서 비계마냥 인용하고 반응하고 할꺼야..
그러다보면 알고리즘이 서로 달라져서
마주치기 힘들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자만추하게 되면 반갑게 인사할게
레이디들한테 하는 마지막 굿나잇 인사라고
생각하니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네ㅜ
그동안 나랑 진심으로 소통해줘서
정말 정말 고마웠어 모두 응원할게
여자들아 행복하자🍀🍀
옛날에 청원 전단지 직접 포샵으로 만들고
스팸처럼 여기저기 아무 데나 멘션으로 인용으로
청원해달라고 홍보 돌리고 계정 정지 먹고 그래본 입장에서
이제 청원하자고 하면 우르르 그냥 다들 해주는 거 너무 고맙고 좋단 말이지?
근데 여기서 갑자기 누가 청원 눈치 주지 말라고 하면 굉장히 서운해버리는 거임...
야 ㅠㅠ 이만큼 청원이 당연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 줄 아냐? ㅠㅠ 그런데도 여전히 달성은 번번이 실패하는 설움을 알아주면 안 되냐? ㅜㅜ 그냥 좀 해주라 진짜 그거 뭐 몇 분이나 걸린다고 ㅠㅠ 라는 마음이 욱! 치솟는 거임 ㅠㅠ
근데 뭐... 그래도 못하겠다고 하면 좀 그런 거지... 마음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거지... 그만큼 서운한 거지...ㅠ
너무나 슬픈 소식인데요
11일까지 수익화를 못하면
노출수 100만이 떨어지는 날이 다가 오고 이씁니다
초반에 알바글 올렸던 게 알티타서 백만까지 갓었거등요
근데 아직 4.5...11일 지나면 3.5m가 될 예정입니다.
진짜 남들은 쉽게 가는데 난 진짜 너무 빡세네 십알ㅠㅜ
그 동안 왜 활동 못햇는지는 자세하게 썰 풀게요...
바빠서 아님...일 많아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