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홙노아 퇴길에서 조슬린은 노아의 욕망이 모여 만들어진 존재라고 생각한다는 거 너무 야르해서 눈물나오네...욕망이라고 해봐야 학교에 가고싶다, 차와 쿠키가 있으면 좋겠다 이런거였어서...흑...그리고 부잣집 애들 보면서 만든 이미지라는 게...헥터도 그 중 일부를 만들어냈고...
오늘 진짜 평소랑 다른 부분이 많았어서 기록을 많이 하게 되네.. 16마디 누가 할 지 정할 때 솔직히 반슘이 뭐라하는 모르겠어서.. ‘??‘ 했는데 (영어..?) 체스판 앞에서 물 마시던 이고르(임주녁배우 본체..)가 웃음 터져서 물 뿜을 뻔한 거 보고.. 아 나만 이해 못한 거 아니구나 싶고 안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