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the Board of Peace reached a HISTORIC agreement for the COMPLETE DISARMAMENT of Hamas and all other armed groups in Gaza.
A monumental step toward lasting PEACE and SECURITY.
님들아 이재명이 거부권을 쓸 줄 알았어요? 진심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는 연막일 뿐이고 핵심은 공소기각 이거랍니다
지금 이재명 재판 여러 개 걸려 있는 거 다들 아시죠? 사실상 그거 없애려고 밀어붙인 법안이라고요
플랜 A는 공소취소
플랜 B는 연임개헌
플랜 C는 공소기각
이걸 다들 알아야돼
Extending the exit ban on Morse Tan, a U.S. citizen and former American ambassador, is pure muzzling of American speech.
Silencing a man over political claims by trapping him in the country is not law enforcement it’s intimidation.
Free speech isn’t subjective for Americans!
🚨 하락무새 한문도氏 이재명 정부 비판
"쉽게 말하면 능력이 안 되는 분들이 앉아 가지고...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전문가 의견이라도 잘 들어야 되잖아요. 제 경험상 잘 안 듣는 것 같아요."
"그동안 뭐 하고요? 애초부터 큰 정책 목표와 그림이 없었던 거예요."
👉 드럼통 예약될 듯.
President Trump Announces 24,000 Non English Speakers had Licenses REVOKED Along with 28,000 Cancelled.
"The last year alone, illegal aliens with commercial driver's licenses caused at least 30 deaths and many, many very seriously injured."
"We've already removed more than 24,000 non English speakers from behind the wheel. We've also forced states to cancel more than 28,000 commercial driver's licenses unlawfully"
펌) 1. 국힘당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을 정책실패로만 생각한다.
2. 청와대 김용범이 증권사와 금감원을 불러놓고 권력으로 다그쳐 급하게 그걸 만들어 출시한 게 2026년 5월 27일이었다. 이 시점에 주목해야 한다.
3. 2026년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이 5월 28일이었다. 진작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이재명 범죄정권의 주가 견인은 선거에 맞춰져 있음을 말해왔다. 레버리지도 너무나 노골적이고 뻔뻔스럽게 선거 하루 전에 실시했다. 수조원의 자금이 몰려 선거 당일, 사상 최고치인 8800을 찍었다.
4. 이렇게 ETF 펌프질로 선거기간 주가가 9000을 뚫었을 때 아무도 문제점을 말하지 않았다. 오직 환호와 박수뿐이었다.
5. 그러나 이것은 명백한 업무상 배임죄, 직권남용 강요죄의 범죄였다. 국힘당 아무도 이걸 논하지 않으니 매우 놀랍다.
6. 거기에 더해 국민연금은 알다시피 국내비중 한도규정 수정, 리밸런싱 유예 등의 업무상 배임죄를 저질렀다. 리밸런싱 유예도 정확히 선거가 끝나는 6월말까지로 잡았다. 너무나도 노골적이고 뻔뻔하게 선거가 목적임을 드러내는 행태다.
7. 이건 업무상 배임죄의 형법 교과서적 정의나 마찬가지인 짓거리였다. 주인이 맡긴 돈을 주인의 이익에 어긋나게 제멋대로 다른 목적으로 굴린 것이다. 곗돈 관리하는 계주가 가족들한테 돈을 멋대로 빌려준 꼴이다.
8. 정치적 목적으로 리밸런싱을 유예해 국민의 노후자금 저금통을 크게 늘릴 기회를 날려버리고 이제 다시 반토막으로 쪼그라들게 되었으니 단순히 업무상 배임죄의 죄책에서 끝날 일이 아니다. 국민들에게 손해배상이라도 해야할 판이다. (공무원이 고의로 범죄를 일으켜 국민에게 손해를 입히면 그 공무원 개인은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9. 김용범과 이재명 일당은 국민연금과 금감원으로 하여금 배임죄를 저지르게 한 몸통이자 교사범, 강요범 일당이다.
경찰이 강선우 보좌진 갑질 고발을 전부 불송치
이게 말이 됨?
시스템이 통제 못하는 경찰국가의 실체가 이것임.
앞으로 민주당 주류 정치인들은 경찰의 비호를 업고 사는거나 마찬가지.
근데 지금 경찰국가 완성하는 법을 국회에서 실시간으로 투표중임.
필리버스터도 중단됨.
이걸로 강선우는 서울시의원 공천 1억원 뇌물 재판만 남은 상황,
좌편향 사법부가 입맛에 맞는 판결 한번 내리면 자유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