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서화낭만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가 있을 수 있도록 고생해주신 디어서화 감사드려요
그리고 축하해주시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기다려가며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행복했던 기억으로 2026년에도 더 좋은 성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1월 17일 서화낭만😊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로 완성해주신 서화낭만은 그저 놀라웠습니다..🫢 꽃님들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디어서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소중한 공간이 더 특별한 공간이 될 수 있게 꽉 채워주신 꽃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조심히 귀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