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예산안이 진통끝에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저는 KTX 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를 확정하고 그 예산의 증액에 노력을 집중했고. 남해안 철도 건설예산 확보에도 심혈을 기우렸습니다. 또 농수축산업과 전남의 도로ㆍ 항만 예산확보에 큰 관심을 두고 노력했습니다. https://t.co/hTKj6WaTXg
우여곡절입니다. 법인세, 소득세 개정안 통과되고, 내년 예산안 늦었지만 통과되었습니다. 찬반 토론도 거셌습니다. 모든 의원들이 새벽 1시 넘어 여의도 의사당을 떠납니다. 과거에 비하면 한국 민주주의 발전하고 성숙해 가고 있습니다. https://t.co/pZDH9YDWlD
예산 국회 막바지 질의 " 지역불균형 시정을 위한 예산 반영 촉구했습니다.
(1) KTX가 무안공항을 경유 하도록 요청...(2) 무안공항 활주로를 2.8Km에서 3.2Km로 확장요청...(3) 신안 암태(추포)-비금 연도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 요청... https://t.co/OfmCpe2u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