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모자를 뺏어쓰겠다는 것도 아니고
딱 나만큼 자릴 차지하는 나만의 모자를 쓴다는 거
세상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무자비하게 밀려났던 나의 존재를 더이상 숨기지 않고 보이고 싶다는 말을,
이제 그늘에서 나와 햇볕을 함께 걷자는 이야기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냐는 말이야
#뮤지컬#매드해터
🎩 공연 실황 녹화 중계
잠시 후, 뮤지컬 <매드해터> 실황 중계가 시작됩니다!
본 공연과 동일하게 중계 시작 5분 전부터 조슬린의 프리쇼가 진행되니 놓치지 마시고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타임세일도 많관부✨️)
➡ https://t.co/ZZurJLHXbl
2026.6.9-8.30
TOM 1관
근데 택양철 디테일은 앵콜 시작할 때부터 연출?대본?으로 고정된거 많아서
이제는 걍 너무 잘하면 이런일들이 일어나는군요,, 함
가장 큰 예시로는
- 준은 변하고 싶다고 하지만 이미 변화를 주는 사람이에요
- 너나세 그세상의~/나는.. 목소리 바꾸기
- 준! 준도 참 좋은 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