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고른 이유는 남편 젊을 때 닮아서 뿐이라고 그거 아니였으면 호스트 같은거 데리고 다니지도 않았을거라고 정색하고 못박음
잘생겨서도, 어려서도, 자기 말솜씨가 좋아서 등 그런것도 아니고
>남편 젊을때랑 닮아서<
이 이유로 골라진거란거 안 개아가공 야마 바짝 돌음
어느날 가게 출군하니까 사장이 ㅈㄴ 헐레벌떡 선수들 싹 다 모아다 VIP 룸으로 데려가는데 VIP 룸 가니 웬 40대 초반쯤 되보이는 어리숙한 사모님이 계심
몸에 걸친건 화려하진 않은데 싹다 명품이고 잘 관리된 머리며 손톱, 단정한 자세 등 누가봐도 돈 좀 상당히 있는 사모님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