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아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지..? 사실 안겪었으면 좋았을 일인데.. 끝이 결국엔 이런 엔딩이라 씁쓸하지만 그래도 하나씩 천천히 정리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백현아.. 혼자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 티내지도 못하고.. 누구에게 의지하지도 못하고.. 강한척 하느라.. 버텨내느라..
너무너무 고생했다.. 또 백현이에 대해 말이 많던데 신경안써 난 그냥 너만 볼거야 마음 껏 오해하고 떠들라 그래. 널 믿어주고 널 사랑하는 내가, 항상 백현이 곁에 있어! 우리가 있어! 언제나 백현이 편이야 사랑한다 정말 많이
이해한다면서 기다린다면서 왜 이렇게 말이 많고 징징거리는거야..? 아 이해는 해 보고싶으니까 근데..제발 백현이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봐줘라 제발 그사람을 사랑하면 진짜 입장바꿔 생각해서 아이돌이기전에 사람으로써 봐주라 좀…
공백기도 그냥 공백기가 아니잖아.. 이렇게 길게 공백 원한적도 없어 백현이도. 안다며 노래 불러달라 할수있지.. 너무 듣고싶지 나도..백현이는..?얼마나 불러 주고싶겠어 상황이, 혹은 마음의 여유가. 여러가지 이유로 안될 상황인가 보구나 하고 생각 하는거지.. 한달내내 안온것도 아니고 솔직히 일주일..인데 행동으로 보여줘라 기다리는거 힘들다 그러는데..이해는 하는데 일주일도 못참으면…..자주 찾아오는 사람한테 가세요………
못갈거면 그런 글 올리면서 뜻 같은 사람끼리 징징거리며 백현이 부담주는거 큥프로써 꼴보기싫고 가뜩이나 어깨가 무거울 큥이한테 짐이 될까 걱정 되니까 그럴땐 본인 삶이나 열심히 삽시다. 열심히 백현이 노래들으면서 할거 하세요.
어쩌면..백현이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있거든요.
우리를 위해, 하루 빨리 만나기 위해 보이지않는 곳에서 해결 할 일이 얼마나 많을지 가늠조차 안되는데 나였으면.. 다 놓아버리고 도망치고 싶을 것 같은 상황이에요 그래도 우리 덕분?지금은 때문이라고 쓰고싶네 걍 버티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다음을 약속 할 수 있다는거. 얼마나 설레고 감사한 일인지 아시나요.
많은 분들 중 최애와 가슴 아픈 영원한 이별을 하신분들도 계시고, 여러가지 이유로 원치 않는 이별을 하신분들이 계시는데 지나가다 어떤 팬분이 쓴 글을 봤어요 다음을 약속 할 수있는 다른 팬들이 너무 부럽다고. 그걸 보고 같은 팬 입장으로써 마음이 아팠고.. 또 내 최애인 백현이와 다음을 약속 할 수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깨달았죠.
다음에 봐 , 또 만나, 갔다올게, 기다려줘. 이런 말들. 누군가가 존재 해야만 의미 있는 말들이니까요. 그날을 위해 같이 힘내고 서로 의지하면서 ! 씩씩하게 잘 기다리고 있어야 백현이가 안심하지 여튼 지금도 충분히 너무 힘들 백현이에게 집안일까지 생겨서 더 힘들지 않으면 좋겠다는 바램 뿐..
모두모두 건강해서 백현이랑 다음 약속 많이 잡읍시다! 우리 백현이 사랑해
잠들었다가 라이브 이제야 봐서 “뭔데”만 100번 외치면서 뛰어 들어감;; 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뭔데…나 왜 잤어..? 지금 자야지 왜 지금 일어나냐고.. 하...ㅋㅋㅋ